배달특급, 월드컵 韓-남아공 경기 1만원 할인쿠폰 발급

사회

이데일리,

2026년 6월 25일, 오전 08:01

(그래픽=경기도)
(그래픽=경기도)
[의정부=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배달특급이 월드컵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에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이날 오전 10시 열리는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 맞춰 ‘월드컵 골든타임 어택’ 세번째 이벤트를 진행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대한민국 축구팀의 32강 진출을 응원하며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만 원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쿠폰은 경기 당일 8시부터 선착순으로 지급하며 하루 동안 3만원 이상 주문 시 1인 1회 사용 가능하다.

배달특급 앱 알림을 통해 쿠폰을 내려받을 수 있으며 경기 시작 이틀 전까지 앱 설정 내 알림 받기를 활성화해야 한다. 이 밖의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앱 내 상단 배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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