킨텍스는 산업정책연구원이 지난 24일 발표한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전시컨벤션센터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민우 대표이사(오른쪽)가 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킨텍스)
킨텍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연간 1500여회에 달하는 다양한 규모의 행사를 안정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킨텍스는 다양한 산업전시회를 통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의 수출 판로 개척을 다각도로 지원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아울러 국내 최고 수준의 MICE 서비스를 위한 외형적 성장과 미래지향적 인프라 사업과 인도 뉴델리에 위치한 서남아시아 최대 전시컨벤션센터 ‘야쇼부미(Yashobhoomi)’ 및 말레이시아 페낭의 최고급 컨벤션 시설 ‘PWCC(Penang Waterfront Convention Centre)’를 운영하는 등 글로벌 MICE 산업 성장에 기여한 부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이번 국가서비스대상 수상은 킨텍스가 국내 중소기업의 성장을 밀착 지원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의 MICE 영토를 확장해 온 헌신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고도화된 전시장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MICE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세계 최고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