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강북경찰서장(오른쪽)과 이상신 삼화배드민턴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강북경찰서)
김태현 강북경찰서장은 “피싱으로 의심되는 전화나 연락은 초기에 즉시 끊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대응 방법”이라며 “강북구에 본사를 둔 삼화배드민턴을 통해 국민들에게 범죄 예방 정보를 지속적으로 노출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삼화배드민턴은 오는 7월부터 전국 약 300개 지점에서 판매되는 셔틀콕 케이스에 ‘끈질긴 피싱을 끊어낼 끊내주는 선택! 의심된다면, 국번없이 1394로 확인하세요’라는 문구를 새길 예정이다. 이상신 대표는 “‘어서끊자’ 대국민 행동 캠페인 동참을 통해 강북구를 넘어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에게 피싱 범죄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강북경찰서와 치안파트너로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