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상청 제공)
태풍은 27일 오후 3시 일본 도쿄 동북동쪽 약 670km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전망이다.
태풍 ‘메칼라’는 태국이 제출한 명칭으로 ‘천둥의 천사’를 의미한다.
한편 태풍 메칼라 영향으로 일본 오키나와와 규슈를 중심으로 태풍의 영향이 본격화하면서 일본에서는 200편이 넘는 항공편이 결항됐다.
일부 철도 운행이 중단되고 규슈 지역을 중심으로 고속도로도 통제되는 등 교통망 전반에 차질이 이어지는 중이다. 일본 기상청은 27일부터는 간토와 도카이, 긴키 등 동일본까지 영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