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세계관세기구 기술 콘퍼런스 모습. (사진 = 인천시 제공)
행사는 전 세계 187개 회원국의 관세당국과 국제기구, 기업 관계자, 전문가 등 1500여명이 참여한다. 관세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최신 기술 동향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 개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마이스(MICE)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행사 유치를 위해 관세청,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했다. 지난 4월 WCO 실사단 방한 시 송도컨벤시아와 영종 복합리조트 등 주요 인프라를 소개하며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도시 경쟁력을 홍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