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 서울 전역·수도권 곳곳 폭염주의보 발효

사회

뉴스1,

2026년 6월 29일, 오전 11:19

서울 낮 최고기온이 32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5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

29일 오전 서울 전역을 비롯한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동남권, 동북권, 서남권, 서북권)을 비롯한 경기(김포시, 연천군, 포천시, 가평군, 고양시, 의정부시, 구리시, 남양주시, 평택시, 하남시 등)와 인천(강화군) 등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외에도 경기 파주시 서북부·용인시 동북부·여주시 동남부·여주시 서부·양평군 서부, 충남 공주시, 충북 청주시 동부·청주시 서부, 세종시 남부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ks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