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 최고기온이 31.3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지난 28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야외수영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사진=방인권 기자)
그 밖에도 일부 수도권과 충남 공주시, 충북 청주시 동·서부, 세종 남부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앞서 지난 18일에도 서울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바 있으나 당시엔 동남권과 서남권만 대상이었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면 내려진다.
당분간 우리나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놓이면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 동안 기온이 30도 이상까지 오르는 날이 계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