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법무부)
이번 영상은 온라인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그루밍 범죄의 전형적인 접근 방식과 위험 신호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법무부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정책을 전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신뢰관계 구축 △사회적 고립 △만남 요구 △협박 등의 온라인 그루밍 범죄의 특징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법무부가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 분석’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다.
영상은 PC방 브라우저·배너, 지하철 2호선, 전국 900개 엘리베이터 미디어보드,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쉽게 시청할 수 있도록 송출될 예정이다. 또 전국 36개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하여 옥외 전광판, IP TV 등을 통해 송출, 지역 주민들이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자료=법무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온라인 그루밍 등 디지털 성범죄의 우려가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중심으로 디지털 분석을 실시하여 범죄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범죄 예방과 재범 방지에 힘쓰고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온라인 그루밍 범죄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국민이 안전한 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