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장마가 시작된 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한 시민이 쏟아지는 비에 우산 없이 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노진환 기자)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어 기상청은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서울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어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퇴근 시간대 서울 동작구와 여의도 등 서남권에는 시간당 10~30㎜ 안팎의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