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악산 국립공원 사무소, 연합뉴스)
기상 악화로 헬기 접근이 어려웠기 때문에 국립공원공단 특수구조대와 119구조대는 들것으로 A씨를 이송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전날 오후 2시 55분에는 60대 남성 B씨가 속초시 설악동 희야봉 암벽 구간에서 낙석에 맞아 10여m 아래로 떨어졌다. B씨는 머리와 허리 등을 다쳤으며 헬기를 통해 원주의 대형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05일, 오후 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