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에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선수들을 비판하는 근조화환들이 놓여 있다.(사진=방인권 기자)
이후 배재고 학생들은 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이 안장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다. 참배에는 김대중 전남광주 교육감,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도 함께한다.
광주일고는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방문을 앞두고 인파가 몰리는 상황을 대비해 지난 3일 경찰에 시설보호 요청을 했다. 경찰은 경찰 인력을 학교 인근에 배치해 돌발·충돌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다만 경찰 인력은 학교 외부의 질서 유지에 집중하고 학교 안은 광주일고 측이 자체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