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고용노동청에서 열린 삼성전자 임금협상을 마친 후 여명구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반도체 사업 담당) 피플팀장과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잠정 합의안에 서명한 후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
토론회에는 AI 산업전환 시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기업혁신 투자와 원·하청 상생, 미래세대 일자리와 인재 양성, 사회안전망 확대 등 다양한 의제가 논의된다.
노동부 관계자는 “참석자와 세부 일정을 최종 조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지난 5월 기업의 초과이윤 분배 문제를 사회적 대화로 해결하자며 긴급토론회를 제안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