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사진= 바이두 캡처)
중국 당국은 이번 규제의 구체적인 사유나 규제 지속 기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상무부는 “후속 조정 사항은 별도 공고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헬륨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의 냉각제로 사용되는 등 첨단 산업에 필수적이다. 업계에서는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헬륨까지 통제 대상에 포함시키며 공급망 단속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10일, 오후 0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