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수영을 마친 참가자들이 수직마라톤을 하기 위해 롯데월드타워로 향해 달리고 있다.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수영을 마친 참가자들이 수직마라톤을 위해 롯데월드타워로 향해 달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서울 잠실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대에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2026 롯데 아쿠아슬론’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아쿠아슬론은 도심 속에서 수영과 수직 마라톤을 결합한 이색 스포츠 행사로 올해 다섯번째를 맞이했다. 대회는 철인 3종 경기에서 사이클을 제외하고 석촌호수 동호 두 바퀴(1.5km)를 완영한 이후,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의 계단을 오르는 수직 마라톤 스카이런(SKY RUN)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안전을 위해 대한철인3종협회 등록 선수만 참가할 수 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인 950명이 참가했다.
올해는 42분 59초로 결승선을 통과한 김완혁 씨가 이번대회 우승을 거머쥐었다.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가 123층 결승선을 향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가 123층 결승선을 향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수영을 마친 참가자들이 수직마라톤을 위해 롯데월드타워로 향해 달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수영을 마친 참가자들이 수직마라톤을 위해 롯데월드타워로 향해 달리고 있다. (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우승한 김완혁 씨가 123층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공동취재)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 일원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2026.7.12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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