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파라솔 그늘과 시원한 바닷물에 들어가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지난 4일 개장 후 첫 휴일을 맞은 강원 동해안 대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사진=연합뉴스)
지난 4일 개장 후 첫 휴일을 맞은 강원 동해안 대표 경포해수욕장은 8월 23일까지 운영된다.(사진=연합뉴스)
연이틀 10만명 안팎의 인파가 몰리면서 누적 피서객 수는 50만명을 넘어섰다. 특히 강릉의 경우 이틀째 열대야 현상이 발생하며 밤에도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동해안 85개 해수욕장 중 유일하게 아직 개장하지 않은 양양 물치해수욕장은 오는 17일 개장한다. 동해안 해수욕장은 8월 하순까지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