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T셀파, 'T크리에이터' 모집 포스터.(천재교육 제공)
천재교육의 교수학습지원 플랫폼 T셀파(티셀파)는 오는 8월 9일까지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콘텐츠 제작 파트너 'T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T셀파 초·중·고 정회원 교사다. 지원자는 직접 제작한 샘플 수업자료를 준비해 T셀파 홈페이지에서 학교급과 담당 학년·과목, 지원 동기 등을 입력한 뒤 자료를 등록하면 된다.
초등 분야는 에듀테크 수업·게임 PPT, 도입·개념·활동·실험 영상과 AI 활용 숏츠 영상, 가상 실험실 등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모집한다. 중·고등 분야는 형성평가·단원평가 등 평가자료, 도입·개념 영상과 AI 활용 숏츠 영상, 가상 실험실 등 조작형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기간은 8월 9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8월 24일 발표된다. 선정 교사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지며, 참여자 전원에게는 투썸플레이스 카페라떼 R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선정된 T크리에이터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초·중·고 과목별 수업자료 제작에 참여하고, 수업자료 자문·검토와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등에도 참여하게 된다. 활동에 따른 원고료가 지급되며 교사 연수와 모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김황 천재교육 T셀파사업부 본부장은 "교사들이 현장에서 축적한 수업 경험과 노하우는 실효성 높은 교육 콘텐츠를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T크리에이터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수업자료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ho@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