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래(왼쪽서 3번째) 남동구청장이 비류대로 762번길 주변에서 재난 대응시설 점검 등을 하고 있다. (사진 = 남동구 제공)
이 구청장은 이번 점검에서 시설별 작동 여부, 현장 대응 체계를 확인했다. 지하차도 진입 차단시설과 하천 자동 차단시설은 집중호우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핵심 재난 대응시설인 만큼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가동 체계 유지를 하도록 담당 직원에게 당부했다.
김충진 남동구 부구청장은 관련 부서와 승기천 일원을 방문해 하천 주변 침수 취약 구간과 자동 차단시설의 설치·운영 상태를 점검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게 현장 중심의 점검과 선제 대응을 지속해 여름철 풍수해 재난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