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실·관저 이전 감사 결과를 축소·은폐하는 데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감사위원(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원에 출석했다.
유 위원은 이날 오전 9시 39분께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어떤 점을 소명할 것인지', '관저 이전 봐주기 감사 혐의를 인정하는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변호인으로 선임한 이유가 무엇인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향했다.
유 위원의 변호인은 서울가정법원장과 사법연수원장을 지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맡았다.
문재인 정부 당시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 의혹 감사에서 최 전 원장은 감사원장을, 유 위원은 공공기관감사국장을 맡은 바 있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유 위원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 위원은 윤석열 정부 당시 감사원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며 대통령실·관저 이전 관련 감사 결과를 축소하거나 은폐하는 데 부당하게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대통령 관저 이전 공사 과정을 부실 감사하고 서류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0 © 뉴스1 이호윤 기자
pjh258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