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 버스 돌진 사고 현장이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A씨는 경찰에 “3번 출구 앞 정류장 부근에 잠시 정차 후 다시 출발하던 중 차량이 갑자기 급발진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한편 국과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급발진 의심 사고 감정 의뢰는 117건, 2024년 상반기 58건이 있었으며 대부분은 페달 오조작으로 판명됐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0일, 오후 0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