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20일 중부지망 장마가 종료된 뒤 서울 망원한강공원에서 한 시민이 사진을 찍고 있다.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연합뉴스)
A씨와 함께 있던 친구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지점 인근을 수색했지만 A씨를 찾지 못했다.
이후 이날 오전 7시 25분께 다시 수색에 나선 당국은 숨진 A씨를 발견했다.
A씨는 전날 밤 친구와 술을 마신 뒤 한강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