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잠실개표소 '올다르크' 구속영장 기각…"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

사회

뉴스1,

2026년 7월 21일, 오후 11:34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이 2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올다르크'라는 별칭까지 얻은 이 여성은 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출입문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장내 사무실 진입을 막은 혐의(업무방해)를 받고 있다. 2026.7.21 © 뉴스1 박지혜 기자


eon@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