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선 평촌역서 열차 출입문 고장…출근길 시민 불편

사회

이데일리,

2026년 7월 22일, 오전 10:28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지하철 4호선 평촌역에서 전동열차 출입문이 고장 나 상행선 운행이 일시 지연됐다.

22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지하철 4호선 평촌역에 정차한 상행선 전동열차의 출입문에서 고장이 발생했다.
(사진=챗GPT)
(사진=챗GPT)
코레일은 안전 조치를 위해 해당 열차 운행을 중단하고 탑승객 약 800명을 모두 하차시키고 뒤따라오던 열차를 이용하도록 안내했다.

이 여파로 상행선 후속 열차 운행이 약 10분간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고장 조치가 완료돼 열차 운행이 정상화된 상태다.

코레일 측은 정확한 고장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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