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께 경기 안양시 동안구 지하철 4호선 평촌역에 정차한 상행선 전동열차의 출입문에서 고장이 발생했다.
(사진=챗GPT)
이 여파로 상행선 후속 열차 운행이 약 10분간 지연되면서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현재는 고장 조치가 완료돼 열차 운행이 정상화된 상태다.
코레일 측은 정확한 고장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7월 22일, 오전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