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매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시내의 한 건물 외벽에 에어컨 실외기가 쉴 새 없이 돌아가고 있다. (사진= 방인권 기자)
특히 수도권은 이른 새벽부터 아침 사이, 강원내륙은 늦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과 저지대 침수, 산사태 등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3일 아침 최저기온은 23~26도,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 25도, 낮 최고 29도를 기록하겠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무덥겠고,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도 많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