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제주시청 인근 버스정류장에 폭염피해에 대비한 쿨링포그(Cooling Fog)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다. (사진= 뉴시스)
반면 남부지방은 곳에 따라 비가 잠시 그치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다만 일부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무덥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22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9~37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 25도, 낮 최고 31도를 기록하겠다.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비는 23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