궃은 날씨엔 박물관 관람. (사진= 김태형 기자)
비와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짧은 시간 강한 비로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짧아질 수 있는 만큼 교통안전에 유의하고, 계곡과 하천 주변에서는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4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 낮 최고기온은 28~38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아침 25도, 낮 최고 30도를 기록하겠다. 일부 강원동해안과 충청권, 남부지방, 제주도는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이어지는 곳도 많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