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는 27일부터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 운영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안내문=양주시)
양주시정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단문 문자(SMS), 장문 문자(LMS), 현장 사진이 첨부된 문자(MMS) 등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보낼 수 있다.
접수 대상은 도로·교통·환경 등 일상생활 속 각종 불편 사항을 비롯해 양주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 시정 전반에 대한 건의 사항 등이다.
특히 양주시장이 접수된 문자 민원을 직접 확인하고 챙긴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접수된 민원은 담당 부서에 즉시 전달돼 신속하게 검토·처리하며 그 결과와 진행 상황 역시 민원인에게 문자로 빠르게 안내한다.
정덕영 시장은 “시장 직통 문자민원서비스는 시민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의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가 담긴 소통 창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