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플라스틱 공장서 화재…소방대응 '1단계' 발령

사회

이데일리,

2026년 7월 25일, 오후 11:05

[이데일리 권혜미 기자] 25일 오후 8시 55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황룡면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불길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2대와 인원 54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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