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건축공학부 학생들이 ‘2026년도 구조물 내진설계 경진대회’에서 수상 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사진=한국기술교육대)
해당 대회는 전국 대학생들이 구조설계 역량을 겨루는 대회다. 올해는 전국 대학에서 68개 팀이 참가했다.
한기대 건축공학과 3학년 김세현·방석민·김성준·장예은 학생팀은 ‘AI 기반 구조 최적화와 영상 트레킹을 활용한 4층 내진 구조물’을 출품해 입상했다.
김세현 학생은 “이승재 지도교수님과 선배님들의 도움을 받아 AI 기반 구조 최적화와 실험 분석 방법을 익혔고 본선에 진출할 수 있었다”며 “방학 동안 구조물을 반복해서 제작하고 파손 과정을 분석하는 실험에서 확인된 취약점을 다음 설계에 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내 진설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