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사진=뉴시스)
이번에 임용된 19명은 법무연수원에서 2개월여 간 실무교육을 마친 후 오는 10월 초순경 일선 검찰청에 배치돼 검사로서 본격적인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 5월 7일 임용된 제15회 변호사시험 출신 신임검사 86명과 함께 배치된다.
법무부는 “검사 인력 충원이 시급한 점을 고려해 신임검사들의 배치시기를 예년에 비해 약 1개월 정도 앞당겼다”며 “앞으로도 형사사법체계의 큰 변화 속에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범죄로부터 공동체를 지키는 검찰 본연의 역할 수행을 충실히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