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7시58분께 인천 검단구 왕길동 공터에 주차된 포르쉐 전기차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인천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포르쉐와 옆에 주차된 볼보 차량이 전소됐고 다른 외제 차량 7대가 부분적으로 탔다. 이 공터에는 사고로 고장이 나 자동차 정비업체에 입고된 차량 여러 대가 주차돼 있었다.
소방 관계자는 “공터에서 폭발음이 들리며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