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장애가 발생하자 코레일은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소요산·연천 방면 전동열차는 외대앞역을 무정차 통과했고, 퇴근길 이용객들이 열차 지연으로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은 이날 오후 5시 12분 복구를 완료했으며 현재는 외대앞역 정차를 포함해 열차가 정상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장애로 전동열차 25대가 10~40분가량 지연 운행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전기공급선 장애 원인은 현재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