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폭염 피해 인천공항으로…“공항이 최고의 피서지”

사회

뉴스1,

2026년 8월 05일, 오후 03:15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장기를 두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한 어르신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연일 이어진 폭염 속에 인천국제공항이 어르신들의 피서지로 뜨고 있다.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돗자리를 펴고 잠시 몸을 누워 휴식을 취했다.

노인들은 공항을 찾는 이유로 냉방뿐 아니라 무료 와이파이, 휴대전화 충전시설,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꼽았다. 한 노인은 “공항은 그냥 앉아 있어도 되고 화장실도 가깝다”며 “더운 날에는 이만한 곳이 없다”고 말했다.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대체로 이해한다는 반응이 많았다. 다만 장시간 머무는 사람이 늘면서 쓰레기 증가 등 관리 부담은 커지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인 만큼, 단순히 오래 머문다는 이유만으로 퇴거를 요청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이다.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식당가에서 어르신들이 여행객들 사이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5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쉬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마땅한 피서지를 찾지 못한 어르신들이 최근 쾌적한 실내환경과 편의시설을 갖춘 공항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5 © 뉴스1 구윤성 기자





seiy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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