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이에 따라 서울은 지난달 23일부터 17일내내 이어지던 열대야에서 이틀 연속 벗어났다.
지난 7일 오후 전국에 내려졌던 폭염중대경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밤더위도 주춤하는 모양새다.
이는 우리나라 상공을 뒤덮었던 고기압의 중심이 서서히 이동하면서 구름이 끼고 일부 지역에는 소나기도 내린 영향이다. 전반적으로 일사량이 줄어들면서 기온이 하강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