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10월까지 세계커피대회 개최…생두 품평 등 8개 종목

사회

이데일리,

2026년 8월 10일, 오전 10:33

[시흥=이데일리 이종일 기자] 경기 시흥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제4회 시흥 세계커피콩축제의 부대행사로 세계커피대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대회는 출품된 커피 품질과 기술, 감각, 지식 등을 평가해 생산자와 바리스타, 로스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커피문화의 장으로 마련한다. 종목별 예선, 결선을 거쳐 우승자를 발표한다.

세계커피대회는 국제 생두 품평대회인 K커피 시상을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청소년 커피짓기 챔피언십 △로스팅 챔피언십 등 8개 종목으로 한다. 우승자 시연과 소비자 평가, 종합 시상식은 10월31일 세계커피콩축제가 열리는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한다.

시흥시, 10월까지 세계커피대회 개최…생두 품평 등 8개 종목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