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출품된 커피 품질과 기술, 감각, 지식 등을 평가해 생산자와 바리스타, 로스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커피문화의 장으로 마련한다. 종목별 예선, 결선을 거쳐 우승자를 발표한다.
세계커피대회는 국제 생두 품평대회인 K커피 시상을 △장애인 바리스타 챔피언십 △청소년 커피짓기 챔피언십 △로스팅 챔피언십 등 8개 종목으로 한다. 우승자 시연과 소비자 평가, 종합 시상식은 10월31일 세계커피콩축제가 열리는 은계호수공원에서 진행한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10일, 오전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