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성동경찰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박상면(58) 씨(사진=서울 성동경찰서 제공)
박 씨의 위촉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안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범죄예방 정책 및 생활안전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박 씨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안전문화 확산 △여성·청소년 대상 범죄예방 △생활 속 범죄예방 홍보 등 성동경찰서의 주요 치안정책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 캠페인과 홍보 영상 제작을 비롯한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콘텐츠 활동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한편, 안전문화 확산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박상면 씨는 “시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경찰과 함께 다양한 치안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홍보대사 위촉 소감을 밝혔다.
강용준 성동경찰서장은 “배우 박상면 씨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시민들과의 소통 및 범죄예방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박상면 씨와 함께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치안 홍보를 추진해 안전한 성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