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간판(사진=뉴시스)
화재는 영업 중이던 점포 19곳을 모두 태우고 4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직후 인접 5~6개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지만 건물 전체로 번지는 불길을 막지는 못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이번 지원이 화재로 피해를 입은 전주시 농수산물 도매시장의 조속한 정상화와 상인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전주시에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고려해 피해 수습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