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하는 민중민주당. (사진=연합뉴스)
이들은 북한에 동조하는 이적단체를 만들어 주한미군 철수 요구 시위를 하거나 한미 연합훈련을 ‘북침 전쟁 연습’으로 규탄하는 등 이적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다.
2019년 7월부터 최근까지 기관지 ‘항쟁의 기관차’를 제작해 북한의 주체사상과 체제 등을 전파한 혐의도 있다.
앞서 경찰은 한 대표와 한모 사무총장의 신병 확보가 필요하다고 보고 지난 6월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검찰 역시 청구했으나 법원에서 기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