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는 19일 오전 ‘제22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학위수여식을 통해 전문기술석사, 학사 및 전문 학사 학위를 취득한 778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사진=서정대학교)
서정대는 현재 5000여명 이상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으며 지역 산업체와 연계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 현장실습,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 글로벌 인재 양성 및 지역 정주형 취업 지원을 펼치고 있다.
양영희 총장은 “오늘 학위를 받은 778명의 졸업생은 서정대학교에서 쌓은 전문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의 일꾼으로 성장하는 동시에 대한민국과 모국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 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정대는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으로써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 지원 뿐만아니라 진로·취업·비자 전환 및 정주 지원까지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법무부 ‘육성형 전문기술학과(E-7-M) 시범운영 대학’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글로벌 인재 취업 선도대학 사업’ 등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취업과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