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0시39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중고차수출단지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진압하고 있다. (사진 = 인천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철 골조에 천막으로 덮인 창고에 보관 중인 중고차 50대가 전소했고 8대는 차체 일부가 탔다. 천막 창고 400㎡와 중고 가전제품도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소방관 등 인력 181명과 펌프차 등 장비 60대를 동원했다.
소방 관계자는 “차량과 창고 건물 중 어디에서 불이 시작됐는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일 오전 0시39분께 인천 연수구 옥련동의 중고차수출단지에서 불이 나 소방대가 진압하고 있다. (사진 = 인천소방본부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