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센씨티에스는 장학금 지원 외에도 명절 선물 전달과 임직원과의 만남 등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들이 기업 현장과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사회와의 연결감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자립생활관 ‘미네르바의 집’에서는 붙박이장과 싱크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32개 호실의 환경을 모두 개선했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아이티센씨티에스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의 ‘그루터기 아너스 파트너’로 선정됐다. 아이티센씨티에스 관계자는 “자립준비청소년들의 학업과 진로 준비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지원이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자립과 미래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 관계자는 “자립준비청소년에게는 경제적 지원뿐 아니라 안정적인 생활환경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아이티센씨티에스는 지난 3년간 장학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을 이어오며 청소년들의 자립 준비를 든든하게 뒷받침해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