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상명대 제공)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6~28일 사흘간 ‘2026 공기업·대기업 취업 전략 집중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공공기관과 대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채용 동향을 이해하고 직무 중심 채용에 대해 대응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지원 프로그램이다.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을 통해 시행됐다.
대상은 상명대 학생을 비롯한 지역 청년 40명이다.
특강 첫째 날인 26일에는 2026년 하반기 대기업 취업 전략을 다룬다. 산업·기업·직무별 타기팅과 직무기술서 기반 지원전략을 살필 예정이다.
27일에는 올 하반기 공기업 채용에 대비해 채용 정보와 자기소개서 및 직무기술서 작성에 대한 특강이 이어진다.
특강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면접 실전 전략을 주제로, AI 역량검사부터 인성검사, 직무 및 상황면접, 임원·PT·블라인드 면접 대응 방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정동화 상명대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이번 특강은 얼마 남지 않은 방학 기간을 알차게 활용하고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라며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의 기업에 대해서도 실전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jh7@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