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한달빛글로컬보건연합대학이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을 통해 개발하고 있는 보건의료 표준 교육과정을 해외 교육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대학은 △교육과정 공동 개발·개선 △교과목과 강의계획서·교수학습자료 공유 △디지털 교육콘텐츠 공동 활용 △공동 교육프로그램 운영 △학생·교원 교류 등에 협력한다.
사진=대구보건대
대구보건대는 지난 7월 필리핀 리시움대 및 사우스빌 국제학교와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인도네시아로 협력 범위를 넓혔다. 국내에서 개발한 보건의료 교육자료를 각국의 교육환경과 제도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지 검증한다는 구상이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각국의 교육환경과 수요에 맞춰 국내 보건의료 교육과정의 해외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