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수성구와 한국전력은 해당 지역 아파트 1개 동 20여 가구와 인근 상가 20여곳의 정전을 확인하고 긴급 복구 중이다.
정전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무더위에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성구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낙뢰로 인해 수성 2·3가도 일부 지역이 정전돼 복구 중”이라며 “인근 주민들은 낙뢰 등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정전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