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펜, '마이씽킹랩' 출시 (교원그룹 제공)
교원그룹 빨간펜이 방문 관리를 통해 아이의 독서 습관 형성과 사고력 향상을 돕는 독서 관리 상품 '마이씽킹랩'을 9월 1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마이씽킹랩'은 아이 연령이 아닌 개인별 독서 수준과 발달 단계에 따라 10단계로 구성된 독서 커리큘럼 '마이씽킹북'과, 빨간펜 선생님이 주 1회 방문해 독서 습관과 사고력 향상을 관리하는 '마이씽킹홈', 초개인화 통합 앱 '마이씽킹앱'으로 구성된다.
방문 관리에서는 빨간펜 선생님이 'CMSD 독서 사고력 교재'를 활용해 질문·해석·판단으로 이어지는 독후 활동을 진행한다. CMSD는 호기심(Curiosity)·의미(Meaning)·구조(Structure)·방향(Direction) 4단계로 구성돼 아이가 스스로 판단하는 사고력을 기르도록 돕는다.
내년 상반기 선보일 '마이씽킹앱'은 기존 '창의융합 완독' 앱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아이의 독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 코스를 추천하고 AI와 독서 토론도 할 수 있다.
교원그룹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의 독서 수준에 맞는 전집과 활동을 연결하고, 빨간펜 선생님의 맞춤형 방문 관리로 이어지도록 설계한 서비스"라며 "빨간펜만의 콘텐츠력과 방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꾸준히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woojink3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