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GPT 생성 이미지.
숨진 A씨는 코레일 소속 정규직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코레일은 관계기관의 수사에 성실히 임하고, 긴급 안전 조치와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코레일 측은 “금일 발생한 사고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정해진 절차에 따라 최대한의 예우를 갖추고 후속 조치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서울철도특별사법경찰대와 고용노동부는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이데일리,
2026년 8월 29일, 오전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