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신청사로 이전한 서울시교육청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이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교육원과 '다정한 남부 공동체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다정한 남부 공동체 프로젝트'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학생과 정서·심리 위기 학생이 함께 학교와 자연 속에서 체험하며 다양성을 이해하고 마음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을 줄인 말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이주배경학생과 중도입국·외국인 학생 비율이 서울시 평균보다 높고, 정서·심리 위기 학생도 전년보다 23.5% 증가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한국해양소년단서울연맹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당일형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울시교육청학생교육원과 협력해 학생 맞춤형 체험학습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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