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지난 28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서부지법 폭동 배후' 혐의 공판에 출석하며 발언하고 있다.(사진= 뉴시스)
전 목사는 지난 5월 10일 교회 예배 도중 “이재명은 중학교도 안 나오고, 고등학교도 안 나오고, 소년원에서 검정고시를 해서 중앙대에 편입했다”는 취지로 발언해 이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개신교 단체인 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는 5월 11일 전 목사를 경찰에 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