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덮혀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덮혀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쓸려나가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덮혀 있다. 사진 왼쪽이 UT-1 파워하우스 부근.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구조 및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에서 군헬기에 탑승해 이동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구조 및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에서 군헬기에 탑승해 네팔군과 악수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의 수색이 1일 사고 현장에서 본격화했다.
신속대응팀은 이날 이른 오전 숙소를 출발해 두 팀으로 나뉘어 수색에 나섰다. 이 가운데 6명은 둔체 인근 군부대 헬기장으로 이동해 네팔군의 헬기를 타고 피해 현장인 어퍼트리슐리 1(UT-1) 수력발전소 일대로 진입했다. 나머지 인원은 드론을 활용한 수색을 시도한다.
육로수색팀은 이동 과정에서 네팔군의 도움을 받아 일부 구간을 통과했다. 한국과 네팔은 합동 수색의 필요성에 공감해 현장에서 공중 및 지상 수색을 함께 실시하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육로수색팀은 각국 파견 인력이 모인 거점 바타르나 수도 카트만두로 복귀하지 않고 둔체에서 숙영하며 수색·구조를 이어갈 예정이다.
UT-1 발전소 터널에서 발견된 국적 불명의 시신 1구에 대한 신원 확인도 현장에서 진행 중이다.
정부는 이와 별도로 44명 규모의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를 네팔 현지에 급파하기로 했다.KDRT는 자정쯤 서울공항을 통해 출국하며, 현지 도착 후 네팔 당국·신속대응팀과 세부 활동 계획을 조율한 뒤 본격적인 수색 및 구조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KDRT는 실종된 한국인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수색하되, 국적과 관계없이 발견되는 피해자를 구조하고 시신을 수습하는 활동도 수행한다.
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덮혀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홍수와 산사태로 토사에 덮혀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한국인이 실종된 곳으로 추정되는 네팔 라수와 지역 어퍼트리슐리(UT-1) 수력발전소 건설현장이 토사에 뒤덮히고 주변 도로가 유실돼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구조 및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에서 군헬기에 탑승해 이동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구조 및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에서 군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구조 및 수색하기 위해 파견된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에서 군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력발전소 현장으로 이동하기 위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로 들어서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부합동신속대응팀이 1일(현지시간) 네팔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수력발전소 현장으로 이동하기 위한 협조를 구하기 위해 네팔 라수와 둔체의 한 군부대로 들어서고 있다. 2026.9.1 © 뉴스1 구윤성 기자
ssaj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