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운영하는 ‘2026학년도 AI·SW 예비창업팀 활동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창업 교육을 듣고 있다. (사진=한성대)
이번 프로그램은 SW중심대학사업 참여 전공과 융합전공을 포함한 모든 학과 학생들에게 창업교육과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최소기능제품(MVP)으로 구현하며 예비창업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활동지원 프로그램에는 총 10개 팀이 참여한다. 각 팀에는 AI응용학과·융합보안학과·컴퓨터공학부 등 SW 관련 전공 학생이 1명 이상 포함되며 SW 전공 학생과 경영·디자인 등 다양한 전공의 학생들이 각자의 역량을 결합해 창업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융합형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MVP로 구현하고 사업화하는 실전형 과정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참여 학생들은 창업 컨설팅과 특강, 팀별 프로젝트, 멘토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며 사업자등록까지 연계해 실제 창업 경험을 쌓는다.
이관우 한성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학생들의 도전이 지속 가능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