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02경비단 소속 경장, 여성 강제추행한 혐의로 입건

사회

뉴스1,

2026년 9월 03일, 오후 06:19

중랑경찰서

청와대 외곽을 경비하는 202경비단 직원이 일면식 없는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랑경찰서는 서울경찰청 202경비단 소속 A 경장을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경장은 지난달 22일 오전 1시 10분쯤 중랑구 한 도로에서 일면식 없는 여성을 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 경장을 임의동행했다.

당시 A 경장은 음주 상태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 경장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k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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